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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모란시장서 로봇이 짐을 들어준다고? 전국 최초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서비스 실증과제 선정
2026. 5. 7. 오전 8:04

AI 요약
성남시가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성남모란전통시장에서 전국 최초로 AI 짐꾼 로봇과 AR 네비게이션 실증을 추진합니다. AI 짐꾼 로봇은 시장 입구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kg의 짐을 운반하고, 네이버 ARC-Eye 기술을 적용한 AI 기반 AR 네비게이션은 GPS 없이도 시장 골목과 점포 위치를 오차 범위 ±30cm 이내로 안내합니다. 사업은 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하이퍼클라우드와 조앤소프트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기술지원을 하는 가운데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현장 배치와 실증 운영을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