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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 최초 전통시장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실증 추진
2026. 5. 7. 오후 4:11
AI 요약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전통시장 내 교통약자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및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서비스 실증 과제를 성남모란전통시장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하며, 시장 입구에서 정보무늬(QR코드)를 스캔하면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의 짐을 운반하는 AI 짐꾼 로봇과 네이버 아크아이(ARC-Eye)를 적용해 GPS 없이 점포 위치를 오차 범위 ±30㎝ 이내로 안내하는 AR 네비게이션을 운영합니다. 사업은 하이퍼클라우드와 조앤소프트 컨소시엄에 네이버클라우드 기술지원을 받아 8월부터 10월까지 현장 배치와 실증 운영을 진행해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교통약자 이동 편의 제고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