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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 최초 전통시장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실증 추진
2026. 5. 8. 오전 12:16

AI 요약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전통시장 내 교통약자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및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서비스 실증'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로 상설시장인 성남모란전통시장을 실증 무대로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의 짐을 운반하는 인공지능(AI) 짐꾼 로봇과 네이버 아크아이(ARC-Eye) 기술을 적용해 GPS 없이도 오차 범위 ±30㎝ 이내로 안내하는 AI 기반 AR 네비게이션을 도입합니다. 시는 하이퍼클라우드·조앤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기술지원을 하며 8월부터 10월까지 현장 배치와 실증 운영을 추진해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공공 분야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의 안전 기준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