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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처음 전통시장 인공지능 짐꾼 로봇 추진
2026. 5. 10. 오전 11:20

AI 요약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뽑혀 도비 2억 5,000만 원을 확보하고 '전통시장 내 교통약자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과 인공지능 짐꾼 로봇 서비스 실증' 과제를 성남모란전통시장을 실증 무대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 짐꾼 로봇은 시장 입구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의 짐을 운반하고, 네이버 아크아이(ARC-Eye) 기술을 적용한 AR 네비게이션은 GPS 없이도 시장 골목과 점포 위치를 오차 ±30㎝ 이내로 안내합니다. 성남시는 하이퍼클라우드·조앤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를 기술지원 기관으로 참여시켜 8월부터 10월까지 현장 배치와 실증을 추진하며, 실증데이터를 피지컬 인공지능의 안전기준 및 경쟁력 확보에 활용하고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