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성남시, 전국 최초 전통시장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실증 추진
2026. 5. 7. 오전 8:53
AI 요약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선정 과제는 전통시장 내 교통약자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및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서비스 실증으로, 성남모란전통시장을 실증 무대로 AI 짐꾼 로봇(시장 입구의 정보무늬(QR코드) 스캔 시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kg의 짐을 운반)과 네이버 아크아이(ARC-Eye) 기술을 적용한 AR 네비게이션(GPS 없이도 ±30cm 이내로 안내)을 도입합니다. 시는 하이퍼클라우드·조앤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의 기술지원을 받아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현장 배치와 실증 운영을 추진해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