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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 최초 전통시장 인공지능 짐꾼 로봇 실증 추진
2026. 5. 7. 오전 7:48

AI 요약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전통시장 내 교통약자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및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서비스를 성남모란전통시장을 실증 무대로 전국 최초로 도입해 실증하며, 로봇은 최대 20kg의 짐을 운반하고 AR 네비게이션은 네이버 아크아이(ARC-Eye) 기술로 GPS 없이 ±30cm 이내 안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은 하이퍼클라우드와 조앤소프트 컨소시엄에 네이버클라우드의 기술지원을 받아 8월부터 10월까지 현장 배치 및 실증 운영을 추진하고, 실증 데이터를 공공 분야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의 안전 기준과 경쟁력 확보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