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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란전통시장에 AI 짐꾼 로봇 실증 본격화
2026. 5. 9. 오후 5:24

AI 요약
경기 성남시가 성남모란전통시장에서 교통약자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통시장 내 교통약자를 위한 AI 기반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및 AI 짐꾼 로봇 서비스 실증' 과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시는 8월부터 10월까지 AI 짐꾼 로봇을 배치해 QR코드 스캔으로 이용자를 따라 이동하며 최대 적재 20㎏을 운반하는 방식으로 실증하고, 네이버 아크아이(ARC-Eye) 기술을 적용한 AR 내비게이션(실내 위치 안내 오차 ±30㎝)을 함께 도입하며 하이퍼클라우드·조앤소프트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술지원을 제공해 로봇 이동·실내 위치 안내·이용자 동선 관련 데이터를 확보해 공공 분야 피지컬 AI 서비스 고도화와 안전 기준 마련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