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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농기계 만든 대동의 피보팅…피지컬 AI 기업 '탈바꿈'
2026. 5. 26. 오전 5:00
![[돋보기] 농기계 만든 대동의 피보팅…피지컬 AI 기업 '탈바꿈'](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5/5023501_2022108_4011.jpg)
AI 요약
대동은 트랙터·콤바인 중심의 농기계 제조에서 벗어나 AI와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한 농업 피지컬 AI 및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며 2030년 연결기준 매출 3조5900억원·EBIT 10.55% 달성, ROE를 -4.6%에서 20%로 개선하고 신사업 매출 비중을 11.9%에서 25.9%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AI트랙터는 6개의 카메라 기반 비전 AI로 자율작업이 가능하고 OTA로 성능을 고도화하는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 모델을 구축 중이며, 2022년부터 4년간 510만장(자회사 대동로보틱스는 360만장)의 데이터를 수집해 전라남도 신안 공급과 새만금 376㏊ 실증단지 등에서 정밀농업을 검증한 결과 보은 마늘 사업 참여 농가의 추가 수익이 평균 26.2% 증가하는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그룹 계열사들은 EV 부품·첨단소재로 사업을 확대해 대동기어는 세계 3위 업체 A사와 트랙터용 기어박스 공급 계약을 맺고 현대트랜시스로부터 약 1385억원 규모 계약을 수주했으며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 2628억원, 누적 수주 잔고 1조8644억원을 기록했고 대동금속은 2030년 매출 2400억원을 목표로 고부가 주조 부품�� 첨단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