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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AI 플랫폼 기업으로 불러주세요"…농기계회사 '대동', AI에 꽂힌 이유가
2026. 5. 21. 오후 2:02
AI 요약
농기계 전문기업 대동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을 준비하며 오는 2030년 매출액 약 3조6000억원을 목표로 기업규모를 2.5배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기술은 '농업 피지컬 AI'로 AI 자율작업 농기계와 농업 로봇, 커넥티드 서비스, 정밀농업, 스마트파밍을 통합해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AI가 최적 작업을 추천·판단하면 장비와 로봇이 실행하는 운영체계 구축입니다. 대동은 새만금 376ha 실증단지와 충북 보은 마늘 사업(참여 농가 추가 수익 평균 26.2% 증가), 무안 AX 온실 21.6ha 등에서 검증을 진행 중이며 북미·유럽에 합리적 가격의 AI 전략으로 딜러망과 매출을 확대해 북미 매출을 2025년 7182억원에서 2030년 1조원, 유럽 매출을 2026년 1322억원에서 2030년 2583억원으로 늘리겠다고 계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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