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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업 피지컬 AI'로 밸류업…2030년 매출 3.6조 청사진
2026. 5. 7. 오후 5:33

AI 요약
대동(000490)·대동기어(008830)·대동금속(020400) 등 대동그룹 상장 3사는 농기계·부품 중심 사업 구조를 인공지능 농업 운영 플랫폼, 로봇 핵심 부품, 첨단소재로 확장해 2030년까지 외형·수익성·주주가치를 제고하는 중장기 밸류업 계획을 내놨습니다. 대동은 '농업 피지컬 AI'와 구독형 RaaS 전환으로 2030년 연결 매출 3조 5900억 원·PER 10배·PBR 2배·ROE 20%를, 대동기어는 전동화 부품과 로봇 감속기 확대를 통해 2030년 매출 1조 원·PER 10배·PBR 1배·ROE 8%를, 대동금속은 반도체·방산용 정밀 주조와 첨단소재 육성으로 2030년 매출 2400억 원·PER 10배·PBR 2배·ROE 10%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세 회사는 배당성향을 2030년까지 약 20%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IR 체계 강화와 국내외 투자자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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