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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2030년 매출 3.59조 청사진…‘농업 피지컬 AI’ 기업 전환
2026. 5. 7. 오후 10:32
AI 요약
대동, 대동기어, 대동금속은 7일 농업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담은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세 회사는 기존 농기계 중심에서 AI 농업 운영 플랫폼과 농업 로봇, 첨단소재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OTA 기반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와 AI 농업 에이전트 서비스로 반복 매출 모델로 전환하고, 북미와 유럽에서 2030년까지 각각 1,000개·700개 이상의 딜러망 확보로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을 2025년 11.9%에서 2030년 25.9%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대동은 2030년 연결 매출 3조5900억 원·PER 10배·PBR 2배·ROE 20%를, 대동기어는 2030년 매출 1조 원·PER 10배·PBR 1배·ROE 8%를, 대동금속은 2030년 매출 2400억 원·PER 10배·PBR 2배·ROE 10%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3개사는 2030년까지 배당성향을 20%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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