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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AI·교통 인프라 대응 서둘러야”
2026. 6. 8. 오전 12:05

AI 요약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출범할 통합특별시가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정책에서 호남권 핵심 거점 지위를 선점하고 AI 전환과 미래 교통 인프라 구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전남연구원은 ‘JNI 이슈리포트 제69호’에서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통합특별시 주도형 성장거점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 및 초광역권계획 반영, 고흥 우주발사체·나주 에너지·해남 RE100·AI·광양만권 첨단소재 연계 특화벨트 구상, 규제특례·세제·재정지원 등을 통한 메가특구 및 행·재정 특례 확보 등 국토교통·주거안정·산업혁신·안전·교통의 맞춤형 전략과제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광역 디지털트윈·AI 데이터센터 연계 산업 AX 벨트,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UAM·AI 드론 실증, 광양항 물류시스템 고도화, 버스 운전기사 양성 및 진입요건 완화, AI 지하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광주~나주·광주~화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및 국가철도망 반영, DRT·MaaS 연계 등 구체적 실행과제를 제안했으며 보고서는 최우람 책임연구위원 등 연구진이 공동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