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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에 AI 접목하는 소방 IT기업들…대구 위니텍의 30년 노하우
2026. 5. 26. 오전 9:22

AI 요약
대구 소재 소방 정보화 전문기업 위니텍은 대구 EXCO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AI 기반 119 신고접수 및 재난상황 대응 솔루션을 선보였고, 소방청은 시·도별로 나뉜 119 체계를 국가 단위 단일 플랫폼인 '차세대 119통합시스템'으로 통합하는 사업을 추진해 2024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올해부터 3년간 2,598억원이 투입되며 이르면 내년 말 단계적 가동, 2029년 전국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생성형 AI와 빅데이터를 적용한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접수 플랫폼'을 구축해 AI 콜봇이 대형 재난 시 신고를 대신 접수하고 최대 40개 회선을 처리하도록 설계했으며,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AI 콜봇 시범 운영을 준비하면서 초기에는 사람의 실시간 감시를 병행합니다. 위니텍은 1997년 통합 119 신고대응 시스템을 독자 개발한 뒤 전국 소방본부 시스템 구축에 참여하며 AI 119 신고접수 시스템, 위험징후예측 서비스, 지능형 종합상황 대시보드를 제시했으나 AI의 판단 오류·음성인식 오류로 인한 신뢰성 확보와 개인정보 보호·시스템 안정성 검증 등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