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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재난피해 반복은 없다"…경기도, AI 재난 대응 체계 가동
2026. 5. 15. 오전 9:28
AI 요약
경기도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읍·면·동장에게 대피명령권을 부여하고 도내 CCTV 약 19만5000대를 연계한 '스마트 영상센터'로 지하차도·하천변 등 위험 지역을 집중 모니터링하며 비상 단계 시 시·군 본청 인력을 읍·면·동에 직접 지원하는 현장 중심 대응을 운영합니다. 또 434억 원을 투입해 침수감지 알람장치 등 10개 기후위기 대응 사업을 추진하고 주민대피지원단 8859명과 우선 대피 대상자 1551명을 1대1로 매칭하는 등 광역 차원의 지원 체계도 확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