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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까지 풍수해·낙뢰 대책…AI 감지·대피체계 강화 나서
2026. 5. 15. 오전 11:24

AI 요약
경기도가 여름철 호우·태풍·낙뢰에 대비해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10월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대책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기능 강화, AI 기반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광역 재난관리 역량 확대, 민관 협력 대응체계 구축 등 4개 전략으로 구성되며 6개 권역별 기상 분석자료 제공, SNS 소통방·기상청 핫라인 운영, 도·시군·민간 TF 선정 5만4000곳 중점관리시설, 민관 합동 현장점검 903명 투입 등의 조치를 포함합니다. 또한 AI·ICT 기반 재난예방사업에 434억원을 투입해 침수감지 알람장치 등 10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상황 자동 표출 시스템 시범 도입, 읍면동장 대피명령권 부여, 특별지원구역 운영, 북부 비축창고 확대로 2시간 이내 재난관리자원 지원, 약 19만5000대 CCTV 연계한 스마트 영상센터와 주민대피지원단 8859명(우선대피대상자 1551명 1대1 매칭) 등 피해 예방·대응 체계를 마련한다고 김동연 지사가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