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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온마음 AI 복지콜…복지신청 30% 증가·인지저하 조기 발견도
2026. 5. 15. 오전 7:41

AI 요약
14일 부천시의 인공지능(AI) 기반 복지전달체계 온마음 AI 복지콜이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주관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전국 최초로 인지건강검사와 복지정보안내를 결합한 통합형 모델입니다. AI 음성분석 인지건강검사로 대상자 3,062명 중 약 12%인 371명이 고위험 의심군으로 조기 발굴돼 232명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되었고, 풍수해보험 신청은 전월 대비 약 30%(3,740건→4,851건) 증가했으며 채무조정 상담 연계는 9월에 735건으로 한 달 만에 27배 늘고 정부양곡 신청도 전월보다 1,519포 증가했습니다. 시는 민·관 협력으로 56개 공공·복지기관 데이터를 연계한 표준 프로세스를 구축해 시민 응답률 약 70%, 만족도 70% 이상을 확보했으며 부천형 표준모델을 전국 지자체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