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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스타트업 챔피언십 막 오른다…엔비디아도 합류
2026. 4. 29. 오후 12:0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9일 2026년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2022년 시작된 민·관 협력 통합형 왕중왕전으로 각종 민·관 경진대회 우승팀을 모아 경쟁하게 하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8개 늘어난 총 38개 대회(정부·공공기관 23개, 민간 15개)가 참여하고 총 1억50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차년도 글로벌 진출·투자 연계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됩니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KAIST 초격차 스타트업 100과 전국 5개 권역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참여 확대와 엔비디아 등 민간 협력 강화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중순 통합 본선을 열어 7개 결선 진출팀을 선발한 뒤 최종 우승팀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