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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에 창업한 AI 기업 CEO "창업은 인생 베팅…쉽게 보면 안돼"
2026. 4. 26. 오후 1:02
AI 요약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는 경희대 재학 중이던 2019년 회사를 창업해 복잡한 문서를 인식·분석하는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난해 연매출 30억원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딥러닝은 우체국을 시작으로 경기도청·KT 등 80여 곳의 고객을 확보했고 이달 문서 내용 해석과 판단까지 수행하는 AI ‘딥에이전트’와 월 10만원 수준의 SaaS를 출시했으며 자체 시험에서 문서 구조 재구성 정확도 97.9%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김 대표는 창업을 인생을 거는 일로 규정하며 낭만적으로만 보는 시각을 경계할 것을 조언했고 싱가포르 진출과 올해 글로벌 매출 50억원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