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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로봇·소재 혁신 지원…사내벤처 4팀 스타트업 독립
2026. 4. 27. 오전 10:28

AI 요약
27일 LG전자는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스핀오프 자격을 갖춘 4개 사내벤처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사 대상은 하드웨어 설계 데이터 오류 탐지 AI 솔루션 세카,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 머신플로우, 주방 자동화 로봇 및 운영관리 B2B 솔루션 프리키친랩, 팹리스 기반 첨단 난연 소재 설계 솔루션 아토머이며 각 팀은 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4억원의 초기 투자를 받고 오는 7월까지 스핀오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분사 이후에도 이들 스타트업이 시장에 안착할 때까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