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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로봇 등 사내벤처 4곳 스타트업 독립
2026. 4. 28. 오전 12:30
AI 요약
LG전자 사내벤처 4곳이 기업 간 거래(B2B) 스타트업으로 독립하며, LG전자는 각 팀에 최대 4억 원의 초기 투자와 R&D 및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선발된 세카·머신플로우·프리키친랩·아토머는 각각 하드웨어 설계 문서의 충돌·누락을 자동으로 찾는 AI 솔루션, 기업별 개발 규칙을 반영해 AI가 생성한 코드의 과정을 시각화·일관 관리하는 솔루션, 여러 주방 로봇을 연결해 조리 과정을 관리하는 주방로봇 운영관리 솔루션, 팹리스 방식으로 기능성 소재의 빠른 시장 출하를 돕는 사업을 합니다. 이들은 27일 스튜디오341 데모데이에서 최종 스핀오프 자격을 얻었고, 오는 7월 중 분사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LG전자는 파일럿 제공·기술 특허 자문·판로 연계 등 후속 지원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