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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로봇·첨단 소재 기반 사내벤처 4곳 독립…최대 4억 원 투자
2026. 4. 27. 오후 4:19

AI 요약
LG전자는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최종 선발된 4개 사내벤처가 독립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데모데이에서 선발된 팀은 하드웨어 설계 데이터 오류 탐지 AI 솔루션 세카,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 머신플로우, 주방 자동화 로봇 및 운영관리 B2B 솔루션 프리키친랩, 팹리스 기반 첨단 난연 소재 설계 솔루션 아토머입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약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올라 전문가 육성과 심사를 거쳐 팀별 최대 4억 원의 초기투자를 받고 오는 7월 중 스핀오프 절차를 마무리하며 분사 이후에도 LG전자의 지원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