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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내벤처 4곳 분사···'피지컬 AI 동맹' 구축 속도전
2026. 4. 27. 오전 10:24

AI 요약
LG전자가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스핀오프 대상 4개 팀(세카, 머신플로우, 프리키친랩, 아토머)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들 팀은 지난해 약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뒤 외부 전문가 육성과 사업 검증을 거쳐 각 팀 최대 4억원의 초기 투자를 지원받아 오는 7월 중 독립 법인으로 출범할 예정이며 분사 이후에도 LG전자의 후속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LG전자는 이번 분사가 AI·로봇·첨단 소재 중심의 개방형 기술 생태계 확대와 피지컬 AI 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적 변화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