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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내벤처 4곳 분사…AI·로봇·소재 스타트업 키운다
2026. 4. 27. 오후 2:52

AI 요약
LG전자는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스튜디오341으로 육성한 4개 사내벤처를 분사 대상으로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사하는 팀은 하드웨어 설계 데이터의 오류를 탐지하는 AI 솔루션 세카,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 머신플로우, 주방 자동화 로봇 및 운영관리 B2B 솔루션 프리키친랩, 팹리스 기반 첨단 난연 소재 설계 솔루션 아토머이며 각 팀은 심사를 거쳐 최대 4억원의 초기 투자를 받고 오는 7월까지 분사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LG전자는 분사 이후에도 사업 안정화 단계까지 후속 지원을 이어가고 전략적 파트너로 육성해 AI 자동화, 로봇, 첨단소재 등 신사업 영역에서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