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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내벤처 4곳, ‘둥지’ 떠나 AI·로봇·첨단소재 시장 도전
2026. 4. 27. 오후 6:40
AI 요약
LG전자는 2026. 4. 27.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약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분사 자격을 얻은 세카, 머신플로우, 프리키친랩, 아토머 등 4개 팀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세카는 하드웨어 설계 데이터 오류를 탐지하는 AI 솔루션으로 검토 소요 시간을 66% 이상 단축하고 수작업 문서 검토·정리 업무를 80% 이상 제거했으며, 머신플로우는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를, 프리키친랩은 주방 자동화 로봇 및 운영관리 B2B 솔루션을, 아토머는 팹리스 기반 첨단 난연 소재 설계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각 팀은 최대 4억원의 초기 투자를 받고 7월 중 분사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LG전자는 이후에도 일정 기간 지원하고 AI 자동화 솔루션·로봇·첨단 소재 분야에서 본사와의 협력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