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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로봇·첨단 소재 사내벤처, 독립한다
2026. 4. 27. 오전 10:29

AI 요약
LG전자가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분사 자격을 갖춘 사내벤처 4개 팀을 선발했습니다. 선발된 4개 팀은 세카(하드웨어 설계 데이터 오류 탐지 AI 솔루션), 머신플로우(코드 품질 개선을 위한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 프리키친랩(주방 자동화 로봇 및 운영관리 B2B 솔루션), 아토머(팹리스 기반 첨단 난연 소재 설계 솔루션)입니다. 이들은 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4억원의 초기 투자를 받고 7월 중 스핀오프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LG전자는 분사 이후에도 AI 자동화 솔루션·로봇·첨단 소재 영역에서 상호 시너지를 모색하며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