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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로봇·첨단 소재 기반 사내벤처, 스타트업으로 독립한다
2026. 4. 27. 오후 1:59

AI 요약
LG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최종 선발된 4개 팀 세카·머신플로우·프리키친랩·아토머가 독립해 AI·로봇·첨단 소재 분야 B2B 스타트업으로 시장에 진출합니다. 각 팀은 심사 결과에 따라 팀당 최대 4억 원의 초기 투자를 받고 오는 7월 중 스핀오프 절차를 마무리하며 분사 이후에도 LG전자의 후속 지원과 상호 시너지를 모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