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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에 창업한 AI 기업 CEO "창업은 인생 베팅…쉽게 보면 안돼"
2026. 4. 26. 오후 1:00

AI 요약
한국딥러닝은 복잡한 문서를 인식·분석해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우체국을 시작으로 입소문을 타며 경기도청·KT 등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을 포함한 80여 곳의 고객을 확보했고 지난해 연매출은 30억원대였습니다. 이달에는 문서의 내용 해석과 판단까지 수행하는 AI 딥에이전트와 월 10만원 수준의 SaaS 버전을 출시했으며 자체 시험에서 문서 구조 재구성 정확도는 97.9%로 구글 제미나이 3의 74.2%보다 높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올해 1월 영업 조직을 신설해 금융 외 제조 공정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싱가포르 진출을 앞두고 올해 글로벌 매출 5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