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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기획부터 생산까지 단 2개월(기존 1년)…AI 혁신으로 2030년 상장 목표
2026. 4. 28. 오후 7:05

AI 요약
크리스틴 컴퍼니 대표 이민봉은 2019년 창립 이후 AI 기반 신발 기획·설계·생산 인프라인 '신플'과 '슈캐치'를 구축해 15만 건의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바탕으로 디자인은 빠르면 하루, 생산은 40일로 두 달 안에 신발을 제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부산 본사(서울 AI 개발 지사)를 두고 일본·중국·미얀마·베트남에 공장을 운영하며 네이버 직접 투자 유치와 '부니콘' 선정 등으로 7년 만에 성장해 직원 36명(모두 20·30대)을 보유하고 있고, 지난해 매출 29억 원에서 이달 기준 이미 30억 원을 넘어 올해 연매출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20대 여성을 겨냥한 브랜드 FORrr를 운영하며 신발 빅데이터 시스템을 의류로 확장하고 2030년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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