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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AI 전동차 객실 온도 관리 기술' 서울시 창의 발표회 대상
2026. 4. 22. 오후 4:06

AI 요약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17일 열린 2026년 서울시 창의 발표회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전동차 객실 온도 최적화 관리 기술이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신조 전동차의 상태 기반 유지 보수 빅데이터를 활용해 계절·요일·시간대·역사별 혼잡도를 AI가 실시간 분석·학습하도록 해 혼잡도 예측 정확도를 40.3%에서 95% 이상으로 높였으며, 예측 정보를 바탕으로 혼잡 구간 진입 이전에 냉방을 미리 조절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사전 대응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를 통해 혼잡 구간과 비혼잡 구간 간 온도 차이를 줄여 출퇴근 시간대 승객들에게 쾌적함을 제공할 수 있게 됐고, 박병섭 서울교통공사 차량본부장은 앞으로도 AI와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