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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주택 공급 효율 높일 핵심…사람 중심 기술 지향해야"
2026. 4. 24. 오후 4:27

AI 요약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24일 오후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AI 기반 스마트 건설·주택 공급 체계와 공간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이번 세미나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최하는 2026 춘계산학술대회 주요 기관 세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AI·빅데이터가 국토·도시 공간 전략과 주택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실무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고, 김성모 코아텍 대표가 공공 빅데이터 기반 권리분석 및 가치추정 솔루션을, 권우석 웨이버스 부사장이 GeoAI를 활용한 건축 및 토지 인허가 사례를 발표했으며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은 법적·제도 정비와 프롭테크 산업과 전통적 건설업의 민관 협력 모델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건설주택포럼은 1996년 설립되어 건설 및 주택 관련 산·학·연·관의 전문가 200여 명이 활동하며 정기 세미나와 학술 행사를 통해 주택시장 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