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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자체 내부통제 AI솔루션, 韓회계법인 최초 수출
2026. 4. 13. 오전 9:05

AI 요약
삼일PwC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내부통제 자동화 솔루션을 국내 회계법인 최초로 PwC 해외 회원사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수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 솔루션은 내부통제 운영의 적정성을 AI가 자동으로 평가해 반복적 테스트 절차를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효율성과 평가 품질의 일관성을 확보하며 국내에서는 'K-SOX 허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삼일PwC는 PwC 회원사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 대상의 서비스 확대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