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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온마음 AI 복지콜’ 전국서 주목… 복지 사각지대 해소 새 모델 제시
2026. 5. 15. 오후 5:34
AI 요약
부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 기반 복지전달체계 온마음 AI 복지콜은 AI 음성분석 기반 인지건강검사와 아웃바운드 복지안내를 결합한 통합형 복지모델로, 14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주관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도입 이후 풍수해보험 신청이 3,740건에서 4,851건으로 한 달 만에 약 30% 증가했고 채무조정 상담 연계는 9월에 735건으로 이전 대비 27배 급증했으며, 3,062명 대상 가운데 약 12%인 371명이 인지저하 고위험 의심군으로 조기 발굴돼 232명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되는 등 복지 신청 증가와 인지저하 조기 발견 성과가 나타났고 통신요금 감면 대상 1,077명 발굴, 1인 가구 생활실태 파악 1만5,400여 명(전년 대비 37% 증가), 폭염 대비 조사로 4시간 만에 2만6천여 세대 조사해 122가구를 선별 지원하는 성과도 기록했습니다. 정애경 부천시 복지국장은 부천시에서 검증된 AI 기반 복지모델을 전국 지자체와 적극 공유해 더 많은 시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