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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온마음 AI 복지콜’ 행정 우수사례 선정… 복지 사각지대 허물다
2026. 5. 15. 오전 7:58

AI 요약
부천시의 인공지능 기반 복지 전달체계 '온마음 AI 복지콜'이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주관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온마음 AI 복지콜은 AI 음성분석을 통한 인지건강검사와 아웃바운드 콜 기반 복지 정보 안내를 결합한 통합형 복지 모델로, 지난해 6월 전국 최초로 도입되어 인지 저하를 조기에 발견하고 제도 신청으로 연결했다고 평가받았습니다. 현재까지 검사 대상자 3062명 중 371명(약 12%)을 고위험 의심군으로 조기 발굴해 이 중 232명을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했고, 통신요금 감면제도는 취약계층 1077명이 이용하게 했으며 채무조정 상담 연계는 안내 직후 한 달 만에 전월 대비 27배로 급증했고 AI콜로 2만6000여 세대의 냉방기기 실태를 4시간 만에 조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