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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전세사기 예방서비스, 국가 AI 전략위 혁신사례 선정
2026. 5. 15. 오전 8:59

AI 요약
직방은 15일 발표에서 지난 7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주최 민관 합동 세미나에서 '지킴 AI 진단' 서비스가 민간 AI 전환(AX)의 대표적 사례로 선정돼 서비스 고도화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킴 AI 진단'은 이용자가 매물 주소를 입력하면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 등을 자동 분석해 매물·집주인·시세·대출 및 보험·맞춤형 특약·범죄 및 치안 등 6가지 핵심 리스크를 진단하고, 원투룸·빌라 밀집 지역의 정교한 시세 추정치와 계약서에 포함할 구체적 특약 조건까지 제안합니다. 직방은 AI가 발급한 리포트를 AI 변호사와 AI 부동산 전문가가 교차 검증하는 '지킴 진단 트윈스'를 공개했으며 명승환 국가AI전략위 공공AX 분과위원은 이를 공공재와 다름없다고 평가했고 민혜빈 직방 실장은 공공데이터 인프라와의 협력을 통해 주거 안전망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