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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지킴 AI 진단’, 민간 AX 혁신사례 선정…서비스 고도화 로드맵 공개
2026. 5. 15. 오전 8:46

AI 요약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민간 인공지능 전환(AX) 혁신사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으며, 직방은 지난 7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주최 민관 합동 세미나에 GS그룹·고용노동부와 함께 민간 AX 대표 사례로 참여해 민혜빈 직방 법무실장이 전세사기 예방 서비스의 진화 과정과 향후 개발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직방의 서비스는 지킴 중개에서 지킴 진단을 거쳐 지킴 AI 진단으로 발전했으며, 이용자가 매물 주소를 입력하면 건축물대장·등기부등본 등 공공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매물·집주인·시세·대출 및 보험·맞춤형 특약·범죄 및 치안 등 6가지 핵심 항목에 대한 종합 진단 리포트를 제공하고, 15년간 축적한 거래 데이터로 원투룸·빌라 지역의 시세를 정교하게 추정하고 특약 조건까지 제시합니다. 세미나에서는 AI가 발급한 진단 리포트를 AI 변호사와 AI 부동산 전문가가 교차 검증하는 지킴 진단 트윈스가 주목을 받았고, 민 실장은 신탁원부·납세증명서 등 계약 전 확인이 어려운 공공데이터의 개방 확대와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의 ���이터 표준화 필요성을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