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세입자 안전 지킨다"…직방 '지킴 AI 진단' 호평
2026. 5. 15. 오전 8:37
AI 요약
직방의 전세사기 예방 서비스 '지킴 AI 진단'이 15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주최 민관 합동 세미나에서 GS그룹, 고용노동부와 함께 민간 AI 전환 대표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이 서비스는 직방이 15년간 축적한 부동산 거래 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이용자가 매물 주소를 입력하면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 등을 자동 분석해 매물·집주인·시세·대출 및 보험·맞춤형 특약·범죄 및 치안 등 6개 핵심 항목의 종합 진단 리포트를 제공하고, 원투룸·빌라 등의 시세를 정교하게 추정하며 계약서에 포함할 특약도 제시합니다. 직방은 서비스가 '지킴 중개'에서 '지킴 진단'을 거쳐 '지킴 AI 진단'으로 발전했으며 향후 AI 변호사와 AI 부동산 전문가가 교차 검증하는 '지킴 진단 트윈스'를 개발 중이고 신탁원부·납세증명서 등 공공데이터의 개방 및 AI가 읽을 수 있는 표준화 필요성을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