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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안전 지킨다"…직방 '지킴 AI 진단' 호평
2026. 5. 15. 오전 8:35

AI 요약
직방의 전세사기 예방 서비스 '지킴 AI 진단'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주최 민관 합동 세미나에서 민간 AI 전환 대표 사례로 소개되었으며 발표는 직방 법무실 민혜빈 실장이 맡았습니다. 서비스는 직방이 15년간 축적한 부동산 거래 데이터와 건축물대장·등기부등본 등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매물, 집주인, 시세, 대출 및 보험, 맞춤형 특약, 범죄 및 치안 등 6개 핵심 항목을 자동 진단하는 종합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직방은 이용자가 계약 전 위험 요인을 스스로 확인하도록 하고 AI 변호사와 AI 부동산 전문가가 교차 검증하는 '지킴 진단 트윈스'를 개발 중이며 신탁원부·납세증명서 등 공공데이터의 개방 확대와 표준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