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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사기 예방 AI 플랫폼 명칭...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확정
2026. 4. 13. 오후 11:36
AI 요약
경기도는 AI 기반 플랫폼의 공식 명칭을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Gyeonggi Real-estate Transaction Safety)’으로 확정했으며, 13일 발표에서 지난 3월 실시한 설문조사(참여 659명)에서 283명(42.9%)의 지지를 받아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주소 입력만으로 인공지능이 등기부, 건축물대장, 시세 등 공공 데이터와 임대인 동의를 기반으로 한 민간 데이터를 연계해 거래 위험도를 실시간 분석하고, 계약 전 안전도 진단 및 계약 후 등기부 변동 사항을 즉시 안내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도는 6월 30일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올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과기정통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14억 원(국비 12억 원, 도비 2억 원)을 확보했고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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