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기도 '전세사기 방지 AI 플랫폼' 뜬다
2026. 4. 13. 오전 10:13

AI 요약
경기도는 인공지능 플랫폼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을 개발해 올 하반기부터 운영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집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등기부, 건축물대장, 시세 등 공공 데이터와 임대인 동의 기반의 민간 데이터를 연계해 거래 전 과정의 위험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계약 전에는 안전도를 진단하며 계약 후에는 등기부 변동 사항을 즉시 알려 임차인이 복잡한 서류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과 불안감을 획기적으로 덜어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6월 안으로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한 뒤 서비스를 개시하고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와 연계해 31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안착시킬 방침이며, 플랫폼 개발 사업은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공모에서 선정돼 국비 12억 원을 확보하며 추진돼 왔습니다.


![[사설] 전세사기 방지 AI 플랫폼 개발한 경기도](https://t1.daumcdn.net/media/img-media/mobile/meta/20260223/news.png)




![[게시판] 삼성SDS, 'AI 국회 플랫폼' 정식 오픈 등 단신](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4/209250_211612_253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