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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로 전세사기 막는다
2026. 4. 13. 오후 4:51

AI 요약
경기도는 13일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명칭을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으로 확정하고 올 하반기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주소 입력만으로 등기부, 건축물대장, 시세 등 공공 데이터와 임대인 동의 기반의 민간 데이터를 연계해 거래 전 과정의 위험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AI 챗봇 기능으로 관련 문의에 응답하는 기능을 포함하며, 해당 사업은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공모에서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 구축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14억 원을 확보했고 시스템 구축은 6월 3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4월 중간 착수 보고와 6월 안정화 기간을 거쳐 7~8월 중 선보일 계획입니다. 도는 공인중개사와 연계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와의 연계 추진과 계약 전 안전도 진단·계약 후 등기부 변동 즉시 알림 등을 통해 거래 위험과 불안을 낮추고자 하며 플랫폼 명칭은 도민·공인중개사·공무원 등 659명 설문 결과를 반영해 결정했습니다.

![[사설] 전세사기 방지 AI 플랫폼 개발한 경기도](https://t1.daumcdn.net/media/img-media/mobile/meta/20260223/news.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