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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전세사기 예방도 AI로”…공공데이터 결합 서비스 고도화
2026. 5. 16. 오후 4:03
AI 요약
직방은 15일 자사의 지킴 AI 진단 서비스가 국가AI전략위원회 주최 세미나에서 민간 AI 혁신 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직방은 공공데이터와 자체 부동산 데이터를 결합해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 등을 분석해 집 상태, 집주인 정보, 시세, 대출 위험, 특약 사항, 주변 치안 등 6개 항목을 종합 진단하는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직방은 기존의 지킴 중개와 지킴 진단에 이어 지킴 AI 진단 운영과 함께 AI 진단 결과를 AI 변호사와 AI 부동산 전문가가 검토하는 지킴 진단 트윈스 서비스도 개발할 계획이며 비아파트 시장에서 임차인이 계약 전 위험 요소를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