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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정책연구원, 기후위기 대응 ‘AI 재난관리’ 해법 모색
2026. 4. 29. 오후 2:57

AI 요약
대구정책연구원은 28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첨단기술 기반 대구시 재난관리 고도화 방향을 주제로 2026년 제1회 DPI 정책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이정임 대구시 안전정책관, 김성근 자연재난과장 등 공무원과 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습니다. 발제에서는 주홍준 부연구위원이 AI·데이터 기반 예측·대응체계와 지능형 CCTV, IoT 자동제어, 통합정보시스템 등 대구형 홍수관리 방안을 제시했고 권춘근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는 AI·위성·드론을 활용한 위험예측과 통합 플랫폼을 통한 산불 통합관리, 고범승 케이웨더 이사는 IoT와 AI를 결합한 실시간 온·습도 및 체감온도 분석 기반 폭염 대응을 제안했습니다. 토론에서는 기술 도입과 행정·현장 연계 병행 필요성이 강조됐고 송재일 대구정책연구원장 직무대행은 재난 대응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첨단기술과 현장 대응이 결합된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