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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원전 중심으로 에너지 전략 짜야"
2026. 4. 26. 오후 5:12
AI 요약
신익수 숭실대 교수(51)는 저서 '호모 카르보' 등을 바탕으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과학자들이 제시한 안전선 426.9PPM(2024년 기준)을 훌쩍 넘어섰고 인류 문명이 파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탄소 포집과 조림이 근본 해결책이 되기 어렵고 AI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가 기후위기를 악화시킨다며, 현재 기술로는 원전을 중심축으로 재생에너지와 천연가스로 보완하는 에너지 믹스가 최선의 대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탈원전 기조를 비판하며 후쿠시마 사고는 쓰나미로 인한 비상 발전기 셧다운이 원인이며 오염수 위험성은 과학계에서 논쟁이 끝난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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