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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긴급신고 선별… 서울시, '긴급구조 대응체계' 강화
2026. 5. 27. 오전 10:22
AI 요약
서울시는 27일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119신고 인공지능(AI) 콜봇을 도입해 신고 폭주 시 긴급신고를 선별해 인명구조 등 긴급상황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대응 장비로는 대용량 유압배수차 2대를 강남·양천소방서에 신규 배치(분당 최대 50t·수심 최대 30m)하고 저상 소방차, 발전배수차, 고성능 동력소방펌프 등으로 지하공간·저지대·도로 침수 유형별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시다발 재난에는 서울 전역에 광역 상황관리체계를 발령해 본부장 중심 통합 상황관리와 4개 권역 단위 현장지휘체계를 운영하고, 취약지역 사전 점검·예방 순찰·임시물막이 장비 배치·현장 복구 지원 등을 병행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