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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공모 선정
2026. 6. 5. 오후 1:21
AI 요약
충남 천안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으며 사업은 협약 체결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총사업비 107억 원으로 추진됩니다. 시는 AI 모델 경량화로 복수의 추론 모델을 신경망처리장치(NPU)에 탑재한 멀티태스크 기반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제안해 침수 대응과 방범 등으로 활용하는 내용을 인정받았으며, 메인 서비스로 하천과 지하차도에 온디바이스 AI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 수위 분석과 위험 징후 자동 판단·경보 및 차량 진입 통제를 수행하고, 서브 서비스로 사족보행 AI 순찰 로봇을 도심 공원과 하천 산책로에 투입해 사각지대 감시와 이상 징후 발견 시 파출소에 알림을 보내 범죄를 예방합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이 도시 문제 해결 목표와 행정 역량의 결실이라며 온디바이스 AI 기술로 시민이 체감하는 최고 수준의 AI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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