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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GPU·NPU 동시 활용 AI 추론 기술 구현에 13%↑[특징주]
2026. 6. 4. 오전 9:11
![노타, GPU·NPU 동시 활용 AI 추론 기술 구현에 13%↑[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400382.jpg)
AI 요약
노타(486990)가 이기종 컴퓨팅 기반 대규모언어모델(LLM) 추론 최적화 기술을 구현했다는 소식에 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3.61%(4750원) 오른 3만 96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노타는 인텔 루나 레이크 기반 AI PC에서 입력 처리 연산을 GPU가, 답변 생성은 NPU가 담당하도록 하는 ‘분리형 추론(Disaggregated Inference)’ 기술을 적용해 단일 GPU 방식 대비 토큰당 에너지 소비를 약 32% 줄이고 생성 처리량을 약 12% 향상했으며 단일 NPU 방식과 비교해 첫 응답 지연시간을 약 89%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핵심이 작업 특성에 맞춘 연산 최적 배치에 있으며 온디바이스 AI 환경에서 제한된 전력과 연산 자원 안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