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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끊겨도 현장서 경보…천안형 AI 안전망 깔린다
2026. 6. 5. 오전 11:48
AI 요약
천안에 하천·지하차도·도심 공원 등에서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온디바이스 AI 안전망이 구축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사업의 최종 대상지로 선정돼 협약 체결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총사업비 107억원으로 진행됩니다. 메인 서비스는 상습 침수 취약 하천과 지하차도에 온디바이스 AI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장비가 수위 변화와 차량 진입을 실시간 분석하고 통신이 끊겨도 현장에서 경보를 울리거나 차량 진입 통제 신호를 보내 초기 대응 시간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서브 서비스는 도심 공원·산책로에 사족보행 AI 순찰 로봇을 투입해 사각지대까지 순찰하며 배회·폭력·쓰러짐 등 이상 징후를 포착하면 즉시 파출소나 관제기관에 알림을 보내고, 온디바이스 AI는 중앙 서버를 거치지 않아 응답 속도가 빠르고 개인정보 전송·유출 우려를 줄여 실증 과정에서 데이터 처리 기준과 보안 체계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