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대장암·부정맥 잡는다...스마트병원 시대 성큼
2026. 6. 4. 오전 11:10

AI 요약
국내외 의료기관들이 AI를 활용한 스마트병원 구축을 가속화하면서 AI가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해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 안전성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AI 기반 대장내시경은 딥러닝으로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용종 의심 부위를 표시해 미세 병변 발견을 돕고,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의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내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31명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속합니다. 웨어러블 심전도기와 AI를 결합한 모니터링은 심방세동·심실빈맥 등 간헐적 부정맥을 조기에 탐지해 일반 병동에서도 중환자실 수준의 장기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고 의료진 판단을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구 107만명' 늘 부족했던 의사·간호사…"AI가 해결사"[빠정예진]](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2070_we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