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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보다 '데이터'…AI가 병원 경쟁력 가른다 [내일의 닥터]
2026. 6. 7. 오전 6:00
!['병상'보다 '데이터'…AI가 병원 경쟁력 가른다 [내일의 닥터]](https://cdnimage.dailian.co.kr/news/202606/news_1780625616_1652708_m_1.jpg)
AI 요약
국내 병원들이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의료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며 AI 전담 조직 신설, 데이터 인프라 확충, 스마트병원 설계 등 진료·연구·행정 전반에 AI를 접목하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AX 추진단’을 출범시켜 내부 AI 비서 ‘SMC-GPT’ 고도화와 AI 인터페이스 확대를 추진하고, 고려대의료원은 2035년 개원 목표인 동탄 제4고대병원을 AI 중심 병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아주대병원은 스마트병원 구축을 대비해 전력 용량을 기존 대비 두 배로 확대했습니다. 의료계는 앞으로 병원 경쟁력이 병상 수나 의료장비에서 데이터 축적과 AI 결합 역량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