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순천향대서울병원, AI 기반 솔루션 '바이탈케어' 도입
2026. 6. 8. 오전 10:37

AI 요약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병원장 이성진)은 8일 AI 기반 환자 상태악화 예측 솔루션인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바이탈케어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탈케어는 입원환자의 생체신호와 혈액검사 결과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심정지 발생 위험뿐만 아니라 패혈증 발생 위험(SEPS)과 중환자실 급성 상태악화 및 사망위험(MORS)까지 예측해 의료진이 조기 위험 신호를 확인하고 신속대응팀(RRT)과 연계해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합니다. 이성진 병원장은 AI 기반 조기 예측이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에 중요한 변화라며 EMR·생체신호·혈액검사 데이터 연계 확대와 AI 기반 환자안전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병원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상'보다 '데이터'…AI가 병원 경쟁력 가른다 [내일의 닥터]](https://cdnimage.dailian.co.kr/news/202606/news_1780625616_1652708_m_1.jpg)





!['인구 107만명' 늘 부족했던 의사·간호사…"AI가 해결사"[빠정예진]](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2070_web.jpg)
![[르포]AI가 환자 상태 먼저 포착…'씽크'가 바꾼 병동 풍경](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5/news-p.v1.20260415.900589b8ef8f4541aec9fd7f3cc1f003_P1.png)